KSDT
HOME  >  디자인 뉴스

◈ 디자인 뉴스


제목 패키지 디자인을 위한 지기구조 시리즈 Package Structure 2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271 작성일 2017.09.19
내용

 

2016 9월에 패키지
디자인을 위한 지기구조 시리즈 Package Structure 1를 출판한 이경수 저자가 1년 만에

2017 9월에 패키지
디자인을 위한 지기구조 시리즈 Package Structure 1을 출판 하였다.

 

-------------------------------------------------------------------------------------------------------

 

5줄 추천서

 

 

이 책은 ‘사회 구성원에서 제외되어 온 다양한 사람을 포함한
가능한 한 많은 사람이 사용하는 데 있어서 차별이나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배려할 뿐 아니라, 기업경영
측면에서도 효율성 있는 디자인’이라는 유니버설 패키지 디자인을 실천할 수 있도록 수많은 결과물이 수록되어 있다.
이러한 지기구조는 차세대 디자이너 및 현장 실무디자이너들에게 매우 중요한 지침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강남대학교 유니버설비주얼디자인학과 최호천 교수>

 

이 책은 지기구조 디자인(Structure
Design)
을 처음 시작해서 마지막 페이지를 넘길 때쯤에는 전개도면의 이론과 응용을 충분히 이해하고, 자신만의 디자인을 창조해 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일시적인
창작의욕으로 인한 충동은 잠시 눌러두고, 배우는 것에 대해 마음을 열고, 더 나아가서는 배운 것에 자신의 창의성을 더하는 방법을 찾아가는 데는 유용하다고 확신한다.

<경기대학교 시각정보디자인학과 강부연 교수>

 

패키지 디자인은 토탈 디자인이다. 현재까지 많은 전문가가 패키지 디자인에 관해 연구하고 발표하고 있지만, 지기구조에
대한 서적은 많이 개발되지 않았다. 이 책은 패키지의 입체 부분을 실무와 이론을 바탕으로 구성된 차별화된
서적이기에, 패키지 디자인을 배우는 학생들과 일반인에게 매우 유용하다고 판단되며, 패키지 디자인의 발전을 위해서 이 책을 적극적으로 추천한다.

<연암대학교 뷰티아트과 김곡미 교수>

 

‘쓰임새는 생성 동기이며 존재의 이유이다.’ 존재를 위한 사물은 동적 태도를 보이는데, 상품에 있어서 그 근본적
취지는 활용성이라 볼 수 있을 것이다. 모든 상품은 활용적 가치가 있어야 하며, 아울러 패키지도 살아 숨 쉬는 호흡이 있어야 하는 이유가 된다. 그것은
상품의 생성과 존재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표현하는 수단으로서의 패키지의 목적이어야 한다. 이 책이 그
역할을 할 것이다.

<청주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신석규 교수>

 

소비자 구매심리에 가장 먼저 반응하는 디자인 요인으로 입체형태
, 지기구조 디자인(Structure Design)을 꼽을
수 있는데, 그것은 패키지 디자인의 주요 기능인 보호 보존성, 편리성의
핵심적 가치와 늘 함께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이러한 지기구조 디자인(Structure Design)을 쉽고 명쾌하게 제시하여 디자인 연구자들에게 사랑받는 활용서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

<한세대학교 시각정보디자인학과 이원진 교수>

 

-------------------------------------------------------------------------------------------------------

 

1페이지 추천

 

국내 이렇다 할 지기구조 도서가 없으며 관련 연구를 찾아보기
힘든 환경에서 두 번째의 지기구조 시리즈를 출판하는 저자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

저자와의 인연은 한국패키지디자인학회 전시회에서 처음 만나게
되었는데 그가 출품한 ‘자연재해 시 개인 생존을 위한 패키지 디자인 연구’란 주제로 골판지 지기구조를 활용한 작품은 나에게 큰 감동과 도전이 되었다. 그 후 평택대학교로 출강하면서 패키지 지기구조 분야를 논할 수 있었는데, 학생들이
국내 도서가 없어 해외 도서를 복사해서 수업에 활용하고 있는 현실에 많은 어려움을 공유했던 기억이 난다.

시간이 흘러 궁금하던 차에 지난해 저자가 출판한 첫 번째
지기구조 책을 우편으로 받아 보게 되었다. 참으로 반가웠다.
자신도 지기구조에 대해 오랫동안 대학 강단에서 가르치며 관련 분야의 많은 도서를 접해 봤지만 국내 도서 중에 이렇게 잘 정리해 놓은 책은 처음
이었다. 사진과 지기구조를 수록해 이해하기 쉽게 편집되어 있었고, 형태별
카테고리 분류 및 구조별 우리말 표기 등 그동안 체계적인 지기구조 책이 없어 아쉬워하던 차에 너무나 반가운 책이 아닐 수 없었다.

더욱 반가운 소식은 이 책의 시리즈로 두 번째 책이 출판된다는
것이다. 첫 번째 책에서 저자가 밝혀 듯이 지기구조 라이브러리를 지원하는 시리즈로 출판할 계획이 이렇게
실천으로 옮겨져 두 번째 책이 출판돼서 너무나 기쁘게 생각한다. 아무쪼록 두 번째 지기구조 책이 성공적으로
출판되어 패키지 디자인 분야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며 저자의 건승을 기원해 본다.

 

2017, 한여름
밤에

평택대학교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교수  신 성 철

 

 

-------------------------------------------------------------------------------------------------------

 

저자 머리말

 

「패키지 디자인을 위한 지기구조 시리즈 Package Structure 1」 을 출판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격려를 받았다. 부족한 책이지만 용기를 내어 두 번째 지기구조 책을 출판하게 되었다.

첫 번째 지기구조 책이 기본 사각형 패키지를 중심으로 기획되었다면, 두 번째 지기구조 책은 응용 다각형 패키지를 중심으로 기획되었다. 삼각, 오각, 육각, 팔각 등
여러 형태의 지기구조가 수록되었으며, 여러 개의 내용물을 넣을 수 있는 칸막이형, 운반 시 충격을 완화할 수 있는 내장재 일체형, 내 박스와 외 박스가
있는 세트 박스형, 여러 개의 박스가 붙어 있는 멀티 박스형 등의 지기구조가 수록되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사용자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밑면 구조를 추가하였으며, 보관
시 적재 공간을 줄일 수 있는 접이식 구조를 추가하였다. 소비자의 감성을 위한 라운드 구조와 판매 시
판매촉진을 위한 전시형 구조 등을 추가하였다.

이 책의 구성은 최충식의 「패키지 지기구조 디자인」 책을
바탕으로 만들었으며 포장디자인 전문회사를 운영할 때 개발했던 내용을 추가로 포함했다.

출간을 진행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지기구조별 카테고리
분류였다. 대부분 해외에서 개발된 지기구조로 영문을 한글로 구분하는 작업이 쉽지는 않았다. 그래서 분류 기준을 ‘이해하기 쉽도록 하기’로 정하고, 어려운 영문은
한글 이름으로 분류했으며 쉬운 영문은 그대로 영문 이름으로 분류하였다.

이 책이 조금이나마 포장디자인을 연구하는 후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희망하며, 이 책이 나오기까지 도움을 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2017 9 6

 

이 경 수


첨부파일 첨부파일 첨부파일 없음

목록보기